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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쿠텐' 구입 제품들 입니다~! 지름품 소개~!

언제나 처럼 지름품 포스팅 입니다~!

최근 이런저런 일로 좀 바쁘기도 했고, 귀찮기도 해서 방치중이던 이글루에 오래간만에 포스팅을 남겨봅니다.....^^;

이번에는 가끔씩 구입하는 '라쿠텐' 구입품 입니다.

원래 '라쿠텐'은 주로 '중고품'을 구입하기 위해서 가끔 사용하는데, 이번에는 마침 '하비존'이라는 곳에서, 연말 재고 처분으로 '신품'을 저렴하게 팔고 있어서, 몇가지 구입했습니다.

생각보다 배송비가 좀 많이 나오긴 했지만, 결론적으로 적당히 저렴하게 구입한듯 싶습니다.

- D-스타일 아이언콩
- 피그마 판타즈문
- 넨도로이드 사사라 발키리

구입 금액에 대해서 결론부터 얘기하자면, 배송비 포함해서 정가기준으로 엔가 8배 정도로 구입했습니다.

아이언콩이 1,500엔, 피그마/넨도 가 각각 약 1,800엔, 여기에 '하비존'의 해외배송 수수료 300엔과 무게 1.1Kg의 배송비를 합쳐서 2,700엔이 추가되서 약 8,000엔 정도가 들었습니다.

정가로 계산하면 약 10,000엔 정도가 나오니, 신품임을 가만하면 적당히 저렴하게 구입한 정도가 되죠.

이번에는 EMS 배송비의 상승과 '넨도 사사라 발키리'가 일반 넨도에 비해서 조금 더 무거웠기 때문에, 처음 예상보다는 금액이 조금더 나왔습니다.
(게다가, 설마 해외배송 수수료 300엔이 추가로 붙을 줄은 몰랐으니.....ㅠ.ㅠ)

그래도, 이전부터 노리던 녀석들을 저렴하게 구입했으니, 나쁘지 않은 도전 이었던것 같습니다~!

P.S 뭐, 아이언콩은 배송비 좀 나눠보자고 추가한 녀석이긴 하지만요.....^^;


덧글

  • 미오 2016/12/28 14:54 # 답글

    가끔씩 세일품목들나오면 살만한거같아요 라쿠텐도
  • 하비메이커 2016/12/30 01:38 #

    전 주로 중고 게임(PSP,PS3) 구하는데 사용하는 곳입니다.

    그외에도 주로 중고제품 구입하는 곳이라는 인식을 가지고 있었는데, 타이밍만 좋으면 신품도 중고가격에 구입할수 있다는걸 이번에 알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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