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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로그 마이가든


[고토부키야] HMM 건스나이퍼 리논사양 조이드 - 일반

정말 오래간만에 '고토부키야 HMM 조이드'를 만들었습니다.

가격때문에, '고토부키야 조이드'는 거의 손을 안대고 있었지만, '건스나이퍼 리논사양'같은 건 만들어 줘야죠.....^^;

기본 '건 스나이퍼' 입니다.

단품으로 발매된 제품과 색이 조금 틀린듯 한데, 제품을 가지고 있는게 없어서, 정확한 차이는 확인 못했지만, '기본색상'이 같은 걸 감안하면, 약간의 '채도 차이' 정도가 아닐까 생각됩니다.

'와이드 위젤 유니트'

'건스나이퍼용 추가무장'인 '와이드 위젤 유니트' 입니다.

기본적으로는 '건스나이퍼 용' 이긴 하지만, '타카라토미'때와 마찬가지로, '고도스' 등에도 사용이 가능한듯합니다.

앞쪽에 있는 2개의 작은 무장은 '고토부키야 오리지날'로 추가된 '쇼트 빔건' 입니다.

'건스나이퍼 와이드 위젤'

'건스나이퍼'에 '와이드 위젤 유니트'를 장비한 모습입니다.

'건스나이퍼'의 앞발에 장비되어 있는 '3연장 빔머신건'은 '와이드 위젤 유니트'의 무장인 '쇼트 빔건'으로 교체했습니다.
('건스나이퍼 리논사양'에서는 '쇼트빔건'이 아닌 '3연장 빔머신건'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와이드 위젤 풀버스터 커스텀' 장비]

'타카라토미'에서 '건스나이퍼 리논사양'은 '애니메이션'에서 등장하는 '오리지날 커스텀'입니다.

하지만, '고토부키야'에서는 '대륙전쟁당시, 헤릭공화국의 일부 특수부대가 운영했던 건스나이퍼 최대화력탑재버전'이라는 설정을 추가했습니다.

그외에도, '빔개틀링에는 롱/미들/쇼트의 3사이즈가 존재한다'등의 설정이 추가되었습니다.

[건스나이퍼 리논사양]

'타카라토미' 제품을 기준으로 하자면, 이 제품을 만들기 위해서는....

- 건스나이퍼
- 와이드위젤 유니트
- (레드혼용) 빔개틀링 2개 (반전 1개 - 좌우대칭)
- (레드혼용) 3연장 리니어캐논 2개
- (디바이슨용) 8연장 미사일포트 4개

..........가 필요합니다.

하지만, '고토부키야'로 넘어오면서 이것저것 문제가 생기게 되죠.

가장 큰 문제가, '고토부키야 레드혼'이 '리뉴얼(?)'되면서 '3연장 리니어캐논'과 '빔개틀링'의 크기가 많이 변했다는거였습니다.
(그외에 '고토부키야 디바이슨'이 미발매 상태였기 때문에, '8연장 미사일포트'가 없다는 부분.)

하지만, '고토부키야'에서는 '빔개틀링 롱/미들/쇼트의 3사이즈'와 '리논 사양'에 장비된 'AZ3연장 리니어캐논'은 '더미'라는 설정을 추가하면서, 모든 무장을 새로 만들어서 '건스나이퍼 리논사양'을 발매해버렸습니다.

'고토부키야 조이드'가 좀 비싼게 문제이긴해도, 이정도의 제품이라면, 한개정도 꼭 가지고 있어야 한다는 생각에 구입을 했었죠.
(물론 할인할때 구입하긴했지만......^^;)

'타카라토미'쪽으로도 현재 대부분의 파츠를 구한 상태이기 때문에, 나중에 한번 도전해볼 생각입니다.

['장바구니(?)' + 각장 옵션(?)]

위 사진의 파츠들은 '애니메이션'에서 '리논'이 '건스나이퍼'를 사용해서 물건을 구입해오던 신을 재현하기 위한 '보너스 파츠'입니다.

'고토부키야' 제품이 좀 비싸긴해도, 이런 작은 '서비스'가 있어서 참 마음에 듭니다.

[SD] 3대, 4대 건담대장군 SD건담 - 일반

이번에 만든 녀석들은 '3대/4대 건담대장군' 입니다.

꽤 옛날 제품들이긴 하지만, 살짝 가격이 비싼 녀석들(800엔/1,000엔)이라서, 요즘 녀석들과 비교해도 화려함에서는 지지 않을것  같네요....^^;

[3대 건담대장군]

설정상으로는 '(초기) 무자 7인중'의 하나인 '무자 건담'이 '파워업(?)'한 모습입니다.

그래서, '무자열전'의 '부카부카 갑옷'을 사용해서 '건담대장군'을 만들때, 주로 '3대 건담대장군'의 머리장식을 많이 사용하는 편입니다.

아! 만들면서 확인한건데, '3대 건담대장군'의 검인 '섬광검'은 'BB064 무자사이코마크투'에 포함되어 있다고 합니다.

뭐, 특별히 형태가 특별한 녀석도 아닌지라, 전 그냥 패스할 생각입니다....^^;

[하이퍼 피닉스]

'변형형태'입니다.

'건담 대장군'은 '크리스탈 피닉스'로 파워업한다는 설정때문인지, 대부분이 '피닉스' 형태로 변형합니다.
(일부 예외도 있지만, 찾아보기 귀찮으니 패스......^^;)

[4대 건담대장군]

설정상으로는 '무자 알렉스'가 '네오 알렉스'를 거쳐 '파워업(?)'한 모습입니다.

'(초기) 무자 7인중'부터 이어지는 'SD전국전'의 마지막 '천하통일(편)'의 주인공이라고 할수 있는 캐릭터 입니다.

[슈퍼 피닉스]

역시나 '피닉스'타입의 변형형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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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만든 '뇌황약장군'은 기본 컨셉부터가 '(2대) 건담대장군'을 그대로 만들어 놓은 녀석이라, '2대'라고 하고, 이제부터는 '초대/3대/4대 건담대장군'의 개조를 슬슬 시작해 볼까 합니다.

아마 처음에는 그나마 부품이 적은 '초대'부터 시작하게 될것같고, 작업은 예전 '뇌황약장군(2대 건담대장군)'을 작업했을때와 마찬가지로 '유비건담(삼국전)'을 소체로해서 작업을 하게 될듯합니다.

자세한 작업내용은 이후 작업을 진행하면서 별도로 포스팅하겠습니다.

'고토부키야 조이드' 관련 소식~! 조이드 - 일반

http://hmmzoids.jugem.jp/?eid=85

'D-스타일 울트라 사우루스' 발매!

2012년 1월 13일 일본에서 발매가 되었습니다.

링크를 따라 가보시면, 간단한 조립상태의 샘플을 볼수 있습니다.

'기본형태'와 애니메이션 사양인 '그라비티 캐논 사양'의 사진이 모두 있습니다.

그러고보니, 아직까지 새로운 'D-스타일 조이드 시리즈'에 대해서는 공개된 내용이 없는데, 설마 여기서 끝내거나 하지는 않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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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hmmzoids.jugem.jp/?eid=86

'고토부키야 HMM 조이드' 재판 안내!

HMM 블레이드 라이거 - 4,800엔

HMM 버스터 토터스 - 3,800엔

HMM 건스나이퍼 리논사양 - 4,500엔

위의 3가지는 이미 일본에서 재판한 녀석들이고, 그외에....

HMM 커맨드울프 어바인사양 (이리사와 모형유통한정) - 3,800엔
(4월 발매예정)

....입니다.

'커맨드울프 어바인사양'은 '한정'이면서도 '재판'을 하는건데, 예전에 'HMM 커맨드울프 제국사양'도 '재판'을 한적이 있으니, 이제는 별로 신기하지는 않네요.....^^;

뭐, 개인적으로는 '한정'이라는걸 별로 좋아하지 않기 때문에, 이런식으로 여러번 찍어주면 너무나 감사할 뿐입니다~!

P.S 어짜피 '재판'할거면 '행사장 한정'이었던 'HMM 실드라이거 MK-II'나 'HMM 세이버타이거 슈바르츠 사양'이나 좀 '재판' 해줬으면 좋겠네요....^^;

[HG] 건담 하루트 취미생활 - 일반

'건담 더블오 극장판'에 등장하는 '건담 하루트'입니다.

'극장판'에 등장하는 4기 중에서 개인적으로는 가장 마음에 들어하는 녀석인데, 특히 '비행형태'가 이전과 달리 '볼륨감'이 있어서 입니다.
('아리오스 + GN아처'의 경우 너무 가늘고 길다는 느낌이죠......)

기본 컨셉이 '아리오스 + GN아처'인 만큼, 몸체는 '아리오스'를, '백팩'은 'GN아처'를 많이 닮은듯한 느낌입니다.

양손에 들고 있는 무기는 '라이플/소드/크로'로 사용할수 있다고 합니다.

'오른손'에 들고 있는게 '라이플 형태', '왼손'에 들고 있는게 '크로 형태'입니다.

'소드 형태'는 '크로형태'를 접어서 사용하는데, 원래 뒤쪽에 있는 손잡이를 사용해야 하지만, '손'을 분해하기 귀찮아서 그냥 '라이플 손잡이'를 사용했습니다.....^^;

'비행형태'의 모습입니다.

전체적으로 '백팩'이 크기 때문에, 변형시에도 '백팩'이 거의 그대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뭐, 변형자체가 '팔/다리 모으고, 엎드리기' 뿐이긴한데, '백팩'이 기본형태를 다 잡아주고 있기 때문에, 솔직히 '몸체'가 없어도 기본적인 형태는 나옵니다.....^^;

볼륨이 커진 'G 디펜서'라는 느낌이라고나 할까요.

하지만, 그런 '백팩' 때문에 이런저런 단점이 많이 생겨버립니다.

우선. '백팩'이 너무 커서 '자립'이 힘들고, '팔의 가동'에도 많이 걸리적 거립니다.

또한. 변형시에 '머리/상체/팔'의 경우 '고정기믹'이 아예 없습니다.

저런 단점때문에 더욱더, 몸체를 제외한 '백팩'이 눈에 들어오고, 몸체를 다른 녀석으로 바꾸고 싶다는 느낌이 강하게 드네요.....^^;

애니메이션 감상중..... 취미생활 - 일반

오래간만에 이런저런 애니메이션을 감상하고 있습니다.

저 같은 경우는 신작을 그때그때 챙겨보기보다는, 이미 완결이 난 작품을 한꺼번에 보는걸 즐기기 때문에, 대부분이 좀 시기가 지난 작품들이죠.

최근 본것들로는.....

놀러갈게
- 단순 서비스 애니.

이세계의 성기사 이야기
- 이쪽도 서비스애니 이긴한데, 그나마 스토리가 조금 볼만함.
....단지, 마지막에 애매하게 이어질듯한 느낌으로 끝내는게 조금 아쉽다고나 할까.....

카니발 판타즘
- 타입문쪽 작품(월희, 페이트)쪽에 조금이라도 관심이 있다면, 그럭저럭 재미있게 볼수 있는 애니.
단지, 여러가지 단편의 집합이라, 볼만한것과 그렇지 않은것이 혼재.....

C큐브
- 1쿨로 이런저런 의문점만 잔뜩 만들어놓고 끝내버림.

주광의 스트레이
- '메카닉 디자인'이 참신해서 괜찮긴한데, 전쟁물이랍시고 너무 많이 죽어나감.

퀸즈블레이드 OVA
- 아직 2기를 안봤으므로, 우선은 대기....

바케모노카타리
- 지금부터 볼 예정......^^;

꽤 양이 많긴한데, 저걸 제대로 다 보건아니고, 우선 적당히 돌려가면서 중요한 부분만 보는정도로 대충대충 보고 있습니다.

게다가 일부러 1쿨짜리만 보고 있어서 가능한거지, 2쿨짜리는 적당히 보는것도 꽤 힘드니까요.

아마, 오늘/내일까지는 애니메이션 보는걸로 보낸게 될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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