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비메이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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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지름품! 지름품 소개~!

언제나 찾아오는 '최근 지름품 시간' 입니다~!

..........뭐, 최근에는 작업도 안하고, 게임도 안하고 있다보니, 특별히 포스팅할 거리도 없고, 그나마 이것저것 구입하는건 있어서, 그녀석들 사진이나 남겨볼까해서 작성하는 포스팅입니다......^^;

그나마 이번에는 전반적으로 가격이 좀 상승했습니다!

고토부키야 - 프레임암즈걸 바제랄드 한정판

통칭 '빨간 토끼' 입니다.

개인적으로 '바제랄드'는 제 취향에서 살짝 빗겨나가는 아이라, 일반판의 구입을 망설이고 있었는데, 한정판 이라는 녀석을 다른곳보다 저렴한 가격에 판매하는 곳이 있어서 구입했습니다.
(.......구입하고 1주일후에 다른 곳에서 더 싸게 할인한건......ㅠ.ㅠ)

한정판이다보니 일반판보다는 좀 비싼편이지만, 그만큼 추가된 파츠가 많아서 '개조'를 생각하고 있다는 전제하에서는 가성비가 나쁘지 않은듯 합니다.

다만, 당장 만들게 아닌지라, 박스 보존이라는 부분도 있어서, 아직 뽁뽁이도 개봉을 안했습니다.

고토부키야 - 프레임암즈걸 흐레스베르그 한정판

고토샵한정이긴 하지만, 국내에서 쉽게 구할수 있는 한정판입니다.

일반판에 비해 무색 클리어 파츠가 한세트 더 들어 있어서, 원하는 색의 클리어 파츠를 사용할수 있다는 장점(도색을 할 경우....^^;)이 있긴한데, 가격 상승폭을 생각하면 조금 애매하긴 합니다.

특별한 작업 계획이 있는 경우를 제외하면, 그냥 일반판을 구입해도 무난한듯하네요.

특히, 이후 '아틸 버전'의 발매가 예정되어 있어서, 그쪽을 노려보는것도 괜찮을듯 합니다.

반다이(?) - 미니프라 닌자킹

꽤 오래간만에 정식수입된 '미니프라' 입니다.

회사근처의 '홈플러스'에 놀러갔다가 우연히 발견하고 구입한 녀석인데, 가격은 살짝 비싸다는 느낌이 드는 정도네요.
(개당 5,900원)

국내 온/오프라인 샵에서 판매하는 '미니프라'의 경우 엔가 배율이 좀 높은 편인데, 이 제품은 정식발매를 해도 별 차이가 없더군요.

한세트 정도 더 구입을 할까 하다가, 가격/취향 등의 이유로 한세트만 구입했습니다.

고토부키야 - 코스모스 Ver.4 [엑스트라 코팅 에디션]

꽤 예전부터 노리고 있던 제품 입니다.

개인적으로 개조/도색을 전제로 제품을 구입하다보니, '코팅 버전'은 별로 좋아하지 않는 편인데, 이번에는 어쩔수 없었습니다....ㅠ.ㅠ

이 제품의 경우 '코팅'이라고 할만한게 별로 없어서 그런지, 일반판과 가격차이가 별로 크기 않았고, 그보다 더욱더 문제인 부분이 '일반판'의 재판을 몇년째 하지 않고 있습니다.

코팅판은 이전에도 몇번 재판을 했는데, 일반판을 노리고 패스하기를 몇년째, 결국은 포기하고 코팅판을 구입해버렸습니다.

뭐, 최근에는 작업다운 작업을 거의 안하고 있으니, 적당히 조립해서 전시하는 것도 나쁘지 않을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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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비해 살짝......이라기 보다는 좀 과하게 가격대가 상승한 지름품 소개였습니다......^^;

저번달 '야근비'와 '연말 정산'의 결과물 이라고 보시면 될듯 싶네요.

수입이 늘어 이런저런 것들을 구입하는건 즐겁긴한데, 정작 그것들을 가지고 놀 시간이 없습니다.....ㅠ.ㅠ

게다가 정작 시간이 생겨도 몸이 피곤해서 이리저리 뒹굴기만 하네요.

그나마 회사쪽에서는 바쁜일이 어느정도 지나갔으니, 우선은 몸을 좀 추스리면서, 작업을 할수 있도록 노력해 봐야겠습니다.


오래간만에 작업 준비 중입니다. 모형

4월초에 있을 '하비페어'를 전제로, 오래간만에 작업 준비를 해봤습니다.

준비한건 'SD 수왕건담'과 '[타카라토미] 블레이드 라이거'의 2가지로, 각각 '네이버카페 All about SD건담'과 'WAZ'로 출품할 예정입니다.

...........라고 적고, '괜히 발버둥 쳐 봅니다' 로 읽습니다......^^;

기간이라고는 달랑 한달밖에 안남았는데, 2개를 동시에 준비한 시점에서 이미 '중도 포기'를 전제로 하고 있는걸지도 모르죠.....^^;

뭐, 개인적인 예상으로는,

- 2개 다 완성해서 출품할 가능성 10%
- 1개만 완성해서 출품할 가능성 20%

......정도입니다...............ㅠ.ㅠ

요즘 게임이나 모형이나, 이것저것 구입은 하고 있는데 손이 잘 안가고 해서, '하비페어'를 핑계로 잠시 발버둥이나 쳐볼까 생각중입니다......^^;

원래 얘기로 돌아가서, 'SD 수왕건담'은 예전 제품인 만큼, 최근(삼국전/LBB) 스타일로 변경하는게 주 목적입니다.

'일본 반다이 사이트'에 관련 제작기와 작례(http://bandai-hobby.net/site/gunpla_build_41d.html)가 있기는 한데, 그쪽은 LBB를 대량으로 쏟아부어서 만드는 방법인지라, 어느 정도 참고만 하고, '삼국전 소체'를 기반으로 제작할 생각입니다.

'블레이드 라이거'는 '블레이드'를 제거하고, 사격무기를 중점으로 달아준, '암즈/건즈(?) 라이거' 정도를 생각하고 있는데, 이쪽은 좀 어정쩡한 계획으로 시작하는 거라, 완성 가능성이 좀더 낮을지도 모르겠네요......^^;

시간도 별로 없고, 계획도 제대로 잡지 않고 시작하는거라, 작업기는 좀 무리일지도 모르겠지만, 최소한 '하비페어' 개최전까지의 진행사항 정도는 포스팅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물론 진도가 전혀 나가지 못했다면, 그마저도 없겠지만요.....ㅠ.ㅠ


'라쿠텐' 구입 제품들 입니다~! 지름품 소개~!

언제나 처럼 지름품 포스팅 입니다~!

최근 이런저런 일로 좀 바쁘기도 했고, 귀찮기도 해서 방치중이던 이글루에 오래간만에 포스팅을 남겨봅니다.....^^;

이번에는 가끔씩 구입하는 '라쿠텐' 구입품 입니다.

원래 '라쿠텐'은 주로 '중고품'을 구입하기 위해서 가끔 사용하는데, 이번에는 마침 '하비존'이라는 곳에서, 연말 재고 처분으로 '신품'을 저렴하게 팔고 있어서, 몇가지 구입했습니다.

생각보다 배송비가 좀 많이 나오긴 했지만, 결론적으로 적당히 저렴하게 구입한듯 싶습니다.

- D-스타일 아이언콩
- 피그마 판타즈문
- 넨도로이드 사사라 발키리

구입 금액에 대해서 결론부터 얘기하자면, 배송비 포함해서 정가기준으로 엔가 8배 정도로 구입했습니다.

아이언콩이 1,500엔, 피그마/넨도 가 각각 약 1,800엔, 여기에 '하비존'의 해외배송 수수료 300엔과 무게 1.1Kg의 배송비를 합쳐서 2,700엔이 추가되서 약 8,000엔 정도가 들었습니다.

정가로 계산하면 약 10,000엔 정도가 나오니, 신품임을 가만하면 적당히 저렴하게 구입한 정도가 되죠.

이번에는 EMS 배송비의 상승과 '넨도 사사라 발키리'가 일반 넨도에 비해서 조금 더 무거웠기 때문에, 처음 예상보다는 금액이 조금더 나왔습니다.
(게다가, 설마 해외배송 수수료 300엔이 추가로 붙을 줄은 몰랐으니.....ㅠ.ㅠ)

그래도, 이전부터 노리던 녀석들을 저렴하게 구입했으니, 나쁘지 않은 도전 이었던것 같습니다~!

P.S 뭐, 아이언콩은 배송비 좀 나눠보자고 추가한 녀석이긴 하지만요.....^^;


[PC] 'DOA5 LR' 을 구입했습니다. 게임

저번주 금요일인가 '루리웹 - 핫딜 게시판'에 'PC용 DOA5 LR' 할인에 대한 내용이 올라왔습니다.

PS4용에 비해 이것저것 문제가 많은 작품이긴 하지만, 언젠가 스팀에서 할인을 많이 때리면 구입해볼 생각이었던것도있고, 오래간만에 'PC게임 패키지(?)'를 구입해보고 싶다는 생각도 있어서, 바로 주문을 해버렸습니다.
(아참! 가격은 배송비 포함해서 2만원 조금 안되는 가격이었습니다.)

그리고, 오늘 도착!

간단히 내용물을 보면...

가운데 있는 카드가, 스팀코드가 적혀있는 본체(?)......^^;

가장위 왼쪽에 있는게, 초회한정인지 뭔지하는 코스튬 데이터 스팀코드가 적혀있는 종이 쪼가리.....
(......이것저것 코스튬이 있어서 조금 기대했는데, '호노카' 코스튬은 없더군요.....ㅠ.ㅠ)

가장 아래쪽에 있는게, 역시나 초회한정인지 예약한정인지 뭔지하는 특전인 '카스미 타올'........이라는데.....
귀찮아서 그냥 봉인.....^^;

당시 루리웹 게시글의 덧글을보니 초회한정인지 예약한정인지를 그대로 파는거라고 하더군요.

PS4용과 비교해서 꽤 이것저거서 문제가 많다는 얘기가 많았는데, 역시나 재고가 꽤 많이 남았었나봅니다.

우선 제품을 받았으니, 바로 스팀에 등록하고 스타트!

PS4용 무료판에서는 쓸수없었던 호노카를 골라서 트레이닝모드에서 우선 적당히 돌려봤습니다.

키보드는 키조작이 좀 힘든듯해서, 엑박360 패드를 연결해서 적당히 연습.....

원래 격투게임은 별로 즐기는 장르가 아니라, 제대로된 커맨드등도 모르기 때문에, 적당히 버튼을 연타하면서 돌려보고, 우선은 종료했습니다.

다행히 제 컴에서 1920*1080 으로도 특별히 문제 없이 돌아가는듯하니, 주 캐릭으로 사용할 예정인 '호노카'의 기술표나 찾아서 조금씩 연습해 봐야겠습니다.

가능하면 코스튬도 몇개정도는 구해보고 싶기는 하지만, PC판에서는 '전캐릭 세트'로만 팔기 때문에, 따로 구입할 일은 없을것 같네요.
('모드'라는 금단의 방법도 있긴 하지만, '모드질' 해보겠다고 구입한 '스카이림'의 총 플레이 시간이 1시간 미만인걸 생각하면, 아마도.............ㅠ.ㅠ)


'슈퍼 후미나' 머리교체 테스트! 미분류

반다이에서 발매한 '슈퍼 후미나'는 크기등의 가격대비 가성비는 좋은편이지만, 반대로 커진 크기 때문에, 개조용 소체로서는 약간 문제가 있는 편입니다.

기본적으로 가장 유명한 액션피규어인 피그마/리볼텍에 비해서 크기가 너무 크기 때문에, 개조용 소체로 사용하기에는 여러가지문제가 있다는 뜻이죠.

하지만, 피그마/리볼텍도 이런저런 시리즈가 혼합되어 있는 만큼, 머리크기가 모두 같은것은 아닙니다.

그래서, 집에 있는 피그마/리볼텍 과의 머리교체 실험을 해봤습니다~!

# 어디까지나 머리 크기 비교실험 이기 때문에, 목 조인트는 연결상의 문제로 제외했습니다.


실험 1 - 피그마 나노하(SS 버전)

가장 일반적인 피그마 머리 사이즈로 생각하시면 될듯합니다.

'슈퍼 후미나' 발매 초기에, 이처럼 비율적인 문제로 개조용 소체로 사용하기에는 어렵다는 평가를 받았죠.

실험2 - 피그마 미오(케이온)

나노하 보다는 머리크기가 좀 큰편이라서, 어느정도 비슷한 비율로 보이기는 하는데, 왠지 모르게 많이 어색해보이네요.
(미오의 머리 형태가 위아래로 긴 느낌이라 어색해보이는것도 같습니다.)

실험3 - 피그마 미유키(럭키스타)

'럭키스타'의 캐릭터가 원래 머리만 큰 스타일이라 기대했었는데, 딱 생각만큼의 결과가 나온듯 합니다.

약간의 '머리가 크다'라는 느낌도 살아있어서, 어느정도는 '럭키스타 스타일'을 그대로 살린듯한 느낌이 듭니다.

실험 4 - 리볼텍 아이돌 마스터(박스를 버려서 이름을 잊어버린....ㅠ.ㅠ)

이쪽이 살짝 예상 외였는데, 가장 일반적인 비율로 보입니다.

리볼텍도 제품별로 머리크기 차이가 있는데, '아이돌 마스터 시리즈'가 가장 적당해 보이네요.

싦험 5 - 리볼텍 린(프로이라인)

'피그마 미오' 때와 비슷한 느낌이긴한데, 그나마 머리 형태가 원형이라 조금은 더 나아보이긴 합니다.

그래도, '머리가 작다'로 끝낼 문제는 아닌듯 하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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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지고 있는게 별로 없어서(꺼내기 귀찮아서.....^^;) 대략 적인 비교는 여기까지 입니다.

지금까지의 실험으로 보면, '피그마 럭키스타(미유키)', '리볼텍 아이돌 마스터 시리즈' 정도의 제품은 '슈퍼 후미나'의 머리로 사용하기에 적당해 보이네요.

'슈퍼 후미나'의 가장 큰 문제점인 '얼굴'은 간단한 개조로는 처리하기 힘든만큼, 다른 피규어제품(피그마/리볼텍)의 얼굴을 사용할수 있다면, 좀더 다양한 개조도 가능해질듯 합니다.

.......뭐, 제품이 제한되는 만큼 다양성에 대해서는 조금 문제가 있겠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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